염동찬 연구원 3월 12일 퀀트 모닝 주요 시장 지표 다우: 41,433.48 (-1.14%) S&P500: 5,572.07 (-0.76%) 나스닥: 17,436.10 (-0.18%) 주요 경제 지표 미국 2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: 예상 101.0, 발표 100.7 (이전 102.8) 미국 1월 JOTLS 구인건수: 예상 760만, 발표 774만 (이전 750.8만) 체크포인트 무역분쟁 불확실성 지속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인상 발표와 캐나다의 보복 조치로 뉴욕 증시 하락. 산업재(-1.54%)와 필수소비재(-1.18%)가 큰 하락폭 기록. 투자자들의 보수적 태도 미국 주식 비중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, 중국은 AI 지원 모멘텀으로 비중 확대. 발전 및 금속 업체 강세 친환경 에너지 기대감과 관세 인상으로 관련 업체 주가 상승. 예: GE베르노바(+5.21%), US스틸(+5.46%). 엇갈린 여행주 주가 델타 에어라인(-7.25%) 등 소비자 지출 감소 우려로 하락. 반면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(+8.34%)은 정책 변경으로 상승. 12MF PER/PBR (MSCI 기준) 미국: 20.7배 / 4.27배 중국: 11.5배 / 1.37배 한국: 8.8배 / 0.87배 3월 12일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요약 주요 내용 증시 하락 다우(-1.14%), S&P500(-0.76%), 나스닥(-0.18%) 모두 하락. 트럼프의 캐나다산 철강·알루미늄 관세 50% 인상 발표와 철회 가능성 시사로 시장 불안 확대 1 3 . 주요 경제 지표로 1월 구인 건수는 774만 건으로 예상치 초과 1 . 특징 종목 상승: 테슬라(+3.8%), 브로드컴(+3.1%), 넷플릭스(+3.3%), 사우스웨스트 항공(+8.3%), 코인베이스(+7.0%). 하락: 콜스(-24%), 아사나(-24%), 테라다인(-17%) 등 실적 부진 및 전망 악화 1 . 채권·외환·상품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 4.29%로 상승. 달러인덱스(DXY) 하락(103.41), 유로·파운드 ...
글로벌 마켓 브리핑 요약 (2025년 3월 11일) 주요 지수 동향 나스닥 : -4.0% (17,468.33) S&P 500 : -2.7% (5,614.56) 다우존스 : -2.08% (41,911.71) 주요 기술주 급락으로 나스닥은 2022년 이후 최대 낙폭 기록. 시장 하락 요인 트럼프 발언 : 경기 침체 가능성 시사 및 관세 정책 강행 의지로 시장 불안 가중. 대형 기술주 폭락 : '매그니피센트 7' 기업들의 시총 약 1,129조 원 증발. 공포지수 상승 : VIX 지수 27.86로 급등. 특징 종목 상승 : 엑손모빌 (+2.6%): 안정적 실적 기대감. 넥스테라 에너지 (+4.6%): 배당 인상 효과. CME 그룹 (+3.0%): 변동성 증가로 거래량 급증. 하락 : 테슬라 (-15%): 목표 주가 하향 조정 및 판매 전망 악화. 엔비디아 (-5.1%): AI 성장 둔화 우려. 애플 (-4.9%): 아이폰 판매 예상치 하향. 채권, 외환 및 상품 채권 :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4.22% (-7bp). 외환 : 달러인덱스 소폭 상승(103.95), 엔·프랑 대비 약세. 상품 : WTI 원유 -1.63% (65.95달러), 천연가스 +1.34%, 금·은 가격 하락. 전망 트럼프의 관세 정책과 경기 침체 우려로 단기적 시장 변동성 지속 예상. 이번 주 발표 예정인 소비자물가지수(CPI)에 투자자 관심 집중. 3월 11일, 장 시작 전 주요 내용 요약 1. 미국 증시 대폭락 주요 지수 : 다우 -2.0%, S&P500 -2.7%, 나스닥 -4.0%. 빅테크 하락 : 테슬라 -15.4%, 엔비디아 -5.1%, 애플 -4.8%. 원인 : 트럼프의 "과도기" 발언으로 경기침체 우려 확산. 시장은 트럼프의 발언을 침체 가능성 인정 및 전 정권 탓으로 돌리는 행보로 해석. 투매성 매도세로 공포 심리 확대. 2. 경기침체 신호는 과도한 해석 경기서프라이즈 지수(-6.9pt)는 여전히 침체 수준에 미치지 못함. S...
4/30 한투증권 염동찬 퀀트 모닝 노트 요약 주요 시장 지표 다우: 40,527.62 (+0.75%) S&P500: 5,560.83 (+0.58%) 나스닥: 17,461.32 (+0.55%) 주요 경제 지표 유럽 4월 경기 기대지수: 예상 94.5 → 발표 93.6 (이전 95.0) 미국 3월 JOLTS 구인건수: 예상 750만 → 발표 719.2만 (이전 748만) 미국 4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기대지수: 예상 88.0 → 발표 86.0 (이전 93.9) 주요 기업 실적 코카콜라: 매출/이익 모두 예상치 상회 허니웰: 매출/이익 모두 예상치 상회, 가이던스도 긍정적 비자: 매출/이익 모두 예상치 상회 (장 마감 후 발표) 체크포인트 무역 긴장 완화 소식(관세 완화, 무역 합의)에 힘입어 뉴욕증시 상승 전환. 에너지를 제외한 전 업종 상승, 금융·소재 강세. WTI유가는 수요 우려로 2.63% 하락(60.42달러). 전략가들은 관세 혼란·연준 정책 불확실성 등으로 신중한 대응 권고. S&P500 연말 전망치 하향(HSBC), 경제 둔화 우려(레이몬드 제임스), 중국 비중 확대 조언(시티그룹). 허니웰은 실적 호조 및 비용 절감 전망에 급등. 제약/바이오 업종은 실적과 이슈에 따라 주가 엇갈림(화이자 상승, 리제네론 급락). 반도체 업종은 관세·경영진 교체 등 불확실성으로 전반적 약세. 주요국 12개월 Forward PER/PBR (MSCI 기준) 미국: 20.3배 / 4.17배 유럽: 13.9배 / 1.97배 중국: 10.7배 / 1.27배 일본: 13.5배 / 1.30배 한국: 8.3배 / 0.84배 요약 무역 불확실성 완화, 일부 기업 실적 호조로 미국 증시 상승. 경제지표는 대체로 부진, 전략가들은 신중한 투자 권고. 업종별로는 금융·소재 강세, 반도체·바이오 일부 약세. 한국 등 신흥국 주식의 저평가(낮은 PER/PBR) 부각. 4/30 미래에셋증권 서상영 미 증시 브리핑 요약 시장 동향 미 증시는 경제지표 부진과 무역 분쟁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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